크리스마스 파티를 다녀와서~*

즐거웠다.

노래 잘 부르는 Robyn~* 넘 멋졌다. Latte boy를 좋아하는 그녀~정말 사랑에 빠진 줄 알았다.

그녀의 노래를 여기에 담을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어쩔 순 없고

암튼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것은 정말 축복인 것 같다.

선물교환에서는 사실 만족스러운 선물을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내가 가진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음에 고마워 해얄 것 같다.

1년이나 지났건만 난 아직도 그곳에서 이방인이다. 다시금 나의 사교성에 의심을 품게 된다.

거기있는 남자아이왈~나는 그냥 주제만 던지고 사라진단다.

어쩜 나는 대화를 계속 진행시키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는걸까?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한 두명 밖에 없다.

안 좋은 소문탓에 나의 평판이 좋지 않은 것 같아 속상했지만 또 살펴보니 나에게 소문의 평판 운운할 정도의 인지도마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쩜 다행인 지 모르겠다.

언제나 그곳에 가면 무언가 동기의식을 얻게 되고 좀 더 무언가 열심히 하고 싶고 잘 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껏 뽐내고 싶은 욕구가인다. 그건 비단 나만 그런 것 같진 않다. 사람들이 인정해 주고 칭찬해 주는 속에서 얻게되는 힘이 무엇인 지 난 그곳에 가면 늘~느낀다.

다만~ 나의 영어실력과 사교성이 나의 욕심에 비례해 잘 자라주지 않아서 아직까지도 난 다소나마 아웃사이더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느낌이다.

사실 뭐~ 약간 아쉽긴 하지만 중심에 서고 싶다는 욕심이 막 이는 건 아니다. 아직은...내가 극복해야 할 것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니 좀 더 배우는 자세로 즐기고 싶을 뿐이지~

그리고 그곳에서 연애를 꿈꾸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다지게 된다.

어떤 그룹이든 미혼의 남녀가 많은 곳은 이러저러한 관심과 가십이 난무하기 마련인 데 난 그닥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지 않다.

나도 어른이면서 어른들의 세계는 왜 이리 복잡한 걸까?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 않은 경우는...

내가 살아보면서 경험한 바~

안 이루어지는 것이 낫기 때문이거나 지금 타이밍이 아니어서다.

그걸 깨달은 것은 내가 캐나다에 있었을 때지.

내가 무시하고 좋아하지 않는 경험이 지금 내게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있으니까~

끊임없이 겸손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없다면 나는 아주 못난 인간으로 전락할 것임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난 잘난척을 한 적도 없거니와 정말이지 잘난 구석이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뭐 그렇다고 비하할 생각도 없지만은..)

이야기가 이곳~저곳으로 많이 샜지만

암튼 순수한 마음으로 '그 곳'에서 내가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으려면.....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영어도 스피치도 다 잘 하고 싶다.

그런 마음은 언제나 가득하다.

영어로 말할 때 참~행복하고 좋다.

그러나..

아이러니는...외국애들하고 대화하는 것은... 사실 안된다. 언어도 언어지만 문화도 잘 안 통한다.

그리고 얘네들...특히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애들은 더더욱 조심하라는 것이 외국인 친구의 충고이고 경험상 많은 부분 맞는 것 같다.

언제까지나 조심하라는 얘기만 들으며 살 수는 없지만..

그게 무슨 말인 지 이제는 조금 어렴풋이 알 수 있을 것 같다.

조심해야 한다는 말은..

상처받을 수도 있다는 말~그리고 그 상처가 꽤 깊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특히 남녀관계에선..

보편적인 인간관계에서 조심하라는 것은 뒤통수를 맞을 수도 있으니 너무 속을 보이지 말라는?

그래...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얼마나 씁쓸한 일이 많겠냐....마는...

그것이 내가 인생을 사는 동안 겪게되는 일부의 것들이지 싶다.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이득을 취하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하고 보다 누리고 싶어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다른 이를 위해 살겠다고 하는 사람도 경험에 따라서는 공명심을 쫓는 경우가 많으며...

나를 위해 사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 솔직한 나의 생각이다.

나보다 더 나를 위해주는 사람은....없다는 거다.

부모가 그러한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중엔- 많은 것 같은 데 부모도 그들의 인생이 있는 것이다.

그들의 인생을 희생하여 자식들에게 당신들의 인생을 주는 것을 너무도 당연히 생각했던 것 같다. 그동안...

그래서 더더욱 우리 부모님께서 -특히 엄마는...-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

나의 달란트는 과연 무엇일까..

내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자꾸 주변인이 되어가는 느낌은 든다.

그래...그래서 어찌되는 걸까.

....

답이 없어서 그래서 조금은 막막하다.

하지만 노력해 볼 것이다.

꼭 찾을 수 있을거야..

꼭 찾게되길 바래야지

아직도 같은 곳을 맴돌고 있지

그리고 더 높게 날길 원하며 더 많이 갖길 원하지

...

그렇지만

괜찮아

날려는 몸짓하나로도

그리고

... 만날 수 있다면

만나고 싶다..

내가 모르는 그 무엇..그러나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그 ..무엇...

by freewriter | 2009/12/16 00:49 | Wake your miracles.. | 트랙백 | 덧글(0)

닌자어쌔씬*

친구가 보자고 해서 봤다.

사실 난 뭐..네이버를 보니 예상보다 별로다. 새로울 것이 별로 없다. '비'의 헐리웃 데뷔작일 뿐 특별한 건 별로 없다.

괜찮지만 킬빌의 아류작쯤??

뭐 이랬다.

그래서 기대를 안했다.

내 친구는 한 모냥이다. 원래 기대안하면 아무말 없는 데 보는 내내 시시하다고 했으니까~*

...

나의 생각은 다르다..

비의 몸을 보면서 내용을 논하면 안된다.

몸 자체가 예술인 데 내용까지 짜여지길 바라는 건 무리지~ -물론 아쉽다. 내용이 메트릭스나 다른 성공한 대작 액션급으로
잘 짜여졌다면 더욱 성공했을테지..하지만 몸으로 보면 단연 비를 따라갈 자가 없다는 생각이다. 친구말론 '비'처럼 운이 잘 따라주는 경우도 없다는 듯 말했다. 영어도 뛰어나게 잘 하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헐리웃 진출을 꿈꾼 다른 스타들에 비해 연기력이 탄탄한 것도 아닌데 운좋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이 아니냐고~

뭐..

틀린 말 같진 않지만

저런 몸을 보면서 이성적이 되는 친구가 놀라울 지경이다.




저 장면말고 무지하게 많이 싸우는 장면도 너무 너무 멋지다. 유투브나 검색을 안하고 극장에서 먼저 접하길 너무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다. 혹은 잔인하다고도 하는데 그냥 페인트처럼 피가 많이 튀기는 하지만 난 잔인한 건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

내용은 정말 말이 안되게 허접한데 왜 19금일까? 10대팬들에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피나오는 건 킬빌처럼 약간 에니메이션처럼해서 등급을 좀 더 낮추지..난 비의 노력과 열정이 영화의 내용보다 더 많이 보였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삘을 살리는 감독의 의도를 이해하긴 어렵지만 내 식대로 좋게 해석하자면 일본식(?)으로 키워진 '한국인 라이조'가 나중에 보기좋게 일본인에게 복수한다는 내식대로의 유치한 해석을 내려선 지 뭔가 또 한 번 뿌듯했다. 외국에서 봤다면 비가 더더욱 자랑스러웠을 것같고 꼭 월드컵이나 올림픽을 통하지 않더라도 외국에서 열심히 고생한 '비'의 모습을 보니 너무 너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사심이 너무 들어갔어..사심이..ㅋㅋ 아니면 애국심???

...인터뷰장면은 살짝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도 있지만 교포도 아니고 외국에서 학교 나온 것도 아닌데 저정도면 좀 너그럽게 이해해주지 네티즌들이 너무 부끄러워라 해서 나라도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했다. 그러나 솔직히 인터뷰때 너무 네이티브인 것처럼 하는 모습은 사실 ...거북했다.

...암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고 하도 이 영화에 대해 기대도 많고 말들도 많아서 어차피 기대에 못 미칠 영화라는 것은 감안했지만 비의 몸을 보는 것이 이렇게 큰 기쁨이 될 줄은 (너무 변태같나??) 몰랐다.

다른 배우가 나왔다면..흠 아마도 되게 시시해 했을 것 같다.

사람들이 나처럼 콩깍지가 씌어서 이 영화가 대박났음 좋겠다.ㅋㅋ

오늘은 그나저나 이래저래 좀 피곤했어~

내일은 좀 더 좋은 날이 되려나~*


by freewriter | 2009/12/13 00:20 | 영화,공연등의 리뷰 | 트랙백 | 덧글(2)

숨은 그림 찾기




음질은 살짜쿵 구리지만...오랜만에 들으니 너무나 좋구나~



사람들은 다 외로운 걸까?

나처럼..

'그 상처까지 내게 힘이 되어준다..'

나도 그런 경지까지 갈 수 있으려나..

겨울이어선지 조금은 더욱 시린..느낌이 든다.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고

잊을만하면 다시 생각나고 ...

부활과 죽음을 반복하고 있다는...

...그렇지만 오늘도 하루가 밝았으니

즐겁게 살아보련다.

무엇보다~

주말이잖아~

얏호!!!!

by freewriter | 2009/12/12 10:39 | 음악마을~* | 트랙백 | 덧글(2)

연을 쫓는 아이*

내가 자주 가 주시는 토스트에서 저 책을 소개하길래~무슨 내용인가고 했다.

그냥 한 아이가 자신의 수치스러운 잘못으로 놀라울 만큼의 용기를 발휘한다..2$#%$^%$^ 가 이 책의 주요내용

책 소개하는 아이가 조금 빨리 말해서 따라가기가 다소 어려웠는 데 내 옆에 앉은 아이왈 "저 책 괜찮아요."

그런다. 그래서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재미있을 것 같아.'라고 얘기한 듯 하다.

영어도 잘 못하면서 영어로 쓰여진 책에 욕심이 많은 나는 그 애가 분명 원제를 가리키며 내게 읽어보고 싶냐는 뉘앙스를 풍기길래

원서(하긴 저자가 아프가니스탄 출신이니 원서라고 하긴 뭐한가? 그럼 영어버젼?)를 읽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시간이 흘러 내게 그 책을 가져왔다고 내게 읽을 의향이 있냐며 가져온 귀여운 그 아이..호호!!

근데 '우리말버전' 이었다. 살짜쿵 실망을 해 주는 센스~ 그러나 얼굴에 드러내진 않았다.

책은 생각보다 두꺼웠고 나는 렛츠리뷰에 당첨된 책도 아직 안 읽은 상태고 또 누가 내게 테스트리더 해달라고 보내준 400페이지

짜리 책도 있고 하여 한 쪽에 살짜쿵 치워두었다.

...

뭐 이야기가 길어졌지만

내용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너무도 친한 '하산'과 '아미르'의 이야기이다. 둘의 어린시절과 그 때 일어난 '한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의 행로가 변하고 '아미르'는 그 일로 인하여 평생괴로워하며 뭐 결국은 그 죄갚음(?)을 한다는 그런 내용!

솔직히 내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내용~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자극적인 장면으로 아예 책을 덮었다. (사실 슬럼독 밀리어네어도

눈도려내는 장면담에 아예 영화보기를 중단했다.) 그러나 작가의 흡인력으로 계속 책을 읽게 되었고 읽고 난 느낌은...

아직까지 어느정도 만연한 '계층의식'에 대한 씁쓸함~!

그리고 연날리는 장면이 이 책의 하일라이트라고 하는 데 난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연날리기 대회 장면은 중간중간 넘기고 '아미르'를 기쁘게 하려는 '하산'의 순수함은 왠지 설득력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나만 그런건가?

순수하다고 생각되는 등장인물은 꼭 변한다.

삶에서 만나는 사람도 마찬가지고...

..아 한가지 나름 반전이 이 책에 등장하지만 결국 이 책의 흐름은 '인과응보'에 충실한 전형적인 성장소설..교육용도서라는 느낌이많이든다. -삐딱한 나는 이런류는 왠지 감동이 안 온다지~- 그래도 나에게 이 책을 빌려준 동생을 위하여 좋은 말을 해야 할 것 같은 데..-_-+ 뭐라고 하면 나름 감동을 받았다는 인식을 줄 수 있을까?

읽은 소감을 다음주에 알려주겠다고 얘기까지 했는 데...

'책 빌려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나선..@.@

'재미있더라..'

그리고 나선? ㅋㅋ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라고 분명 되도 않은 소리로 마무릴 하겠지..

그 친구가 우연한 인터넷 검색으로 이 글을 보지 않길..ㅋ

그래도...

책을 한 권 읽은 후의 보람은 언제나 내게 생각할 거리와 글로 @ㄲㄸㄲ적 거릴 수 있는 기쁨을 준다.

고마워!!! 호호


by freewriter | 2009/12/10 23:02 | 책읽는 나를 사랑하자 | 트랙백 | 덧글(3)

마흔살까지 못해 본 아저씨~*


두서없이 말하자면 이 아저씨~

일단~~ 귀여우시다.

예전에 '비디오여행'같은 프로에서 대충 보여줬을 때 한 번 볼까~했는 데 기회도 그닥 없었고 오늘 우연히 '건진'김에 보게 되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성적인 농담'이나 '장면'이 많이 나올 것 같지만 코메디이기에 너그럽게 용서할 수 있을 것 같다.

욕도 다소간 나오지만 그것도 뭐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주인공 아저씨는 '브루스 올마이티'에서 봤던 앵커아저씨역을 맡은 배우인 듯 싶다. (어째 낯이 익더라니..왠지 맞는 것 같다.

귀찮아서 검색은 안했지만..)

아무리 영어를 잘하려 해도 나의 ESL영어실력으로 비춰볼 때 그리고 나의 ESL식 영어문화권의 이해수준으로 볼 때 주말에 샌드위치를 만드느라 시간을 허비하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이 과장을 좀 보태서 'serial killer'수준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건 한국적 정서에서는 글쎄~이다.(아..요즘 같아선 한국적 정서가 뭔지 자꾸 혼동이 온다마는..)

주인공 (오~그새 두시간이상을 봤으면서 이름이 기억이 안나니..)누구지? 잭이던 가.. 아님 데이빗? 어쨋든 얼굴만 40대인 그 아저씨는 요상한 친구들과 10대틱한 행동들을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캐릭터에 색칠을 하고 말도 걸고 트럼펫을 불며 돌아다니고 여튼 '섹스'를 제외한 거의 모든 것에 열과 성을 다하여 잘 지낸다. 문제는 친구들이 약간은 거슬릴 정도로 도움을 많이 준다는 것~!
(혹은 지나친 오지랍? 아니면 영화여서?)

... 보고 나선 재미있었는 데 그리 남길 것은 없네~

뭐든 정해진 어떤 시기에 경험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다는 인식은 어느 곳이나 동일하구나.

그리고 꼭 '성'이 아니더라도 즐길 것이 얼마나 많으냐고 -이 영화 대사 안에도 나왔지만 - 하겠지만 달리 그에 준하는 것은 나와 주시지 않는다. 그냥 남자의 '첫 경험 분투기'뭐 이 정도일 것 같다. (하긴 만약에 그런 게 있었다면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가 아니라
'40살까지 안하더라도 할 게 많은 남자.' 뭐 이쯤이 되어도 좋았을라나?@.@)

19금이라고 되어있는 데 성에 왕성한 호기심이 있는 10대들에게 보여주더라도 크게 해가 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다.

마무리도 나름 신선했고 아저씨의 자전거타는 모습도 상당히 귀여우시다.

(여기까지 썼음에도 주인공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쳇~)

영양가를 찾는다면 좀 더 무거운 영화를 볼 테지만

역시 영화는 한 편으로 잠깐이나마 시름을 잊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 할 것 같다.

... 정말 이런 귀엽고 순수한 아저씨가 있을까..잠깐 생각해 보긴 했는 데

뭐..있지 않을까?

물론 내 타입은 아니지만!!

가끔 영화가 재미있을 때 엔딩너머의 이야기를 상상하곤 하는 데

이 아저씨는 전자점을 오픈하여 부인과 아이들과 잘~살지 않을까 싶다.

얼마전에 본 미혼인 40대 아저씨의 모습과 잠시 오버랩되는 데

몇 가지 경험만으로 40대의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일 테지만

나이가 많아질수록 완고해지는 경향이 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오~참다못해 검색을 하였는데 주인공의 이름은 '앤디'~)

... 영화와 전혀 무관할 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못해본'보다는 '40살'이라는 나이에 좀 더 촛점을 맞추게 되어선 지

내가 마흔이 되더라도 무언가를 기다리며 몰 두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존재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았다.

제목 밑에 소제목처럼 붙은 'Better late than never'에 괜히 빵터지게 되는 군아~!!!

내일은 월요일이네~

이번 주 힘내서 잘 보내야징~

글구~~아 여행가게 해줘요!!!!!!!!


by freewriter | 2009/12/07 00:30 | 영화,공연등의 리뷰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